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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News] '유비쿼터스 시대'신문 미래 밝다
작성자 l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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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http://leesungpyung.com
조회수 4772 등록일 2005/6/2 (10:30)
'유비쿼터스 시대'신문 미래 밝다
[매일경제 2005.05.31 16:30:02]


◆세계신문협회 서울총회◆경영학을 전공하는 대학생 K씨는 지하철에서 휴대전화 신호음을 확인하고 폴더를 연다. 오늘의 증권시세가 휴대전화를 통해 뜬 것. K씨는 관련된 기사를 무선인터넷에 접속해 확인한다.

수업을 마치고 나오는 길에 ''올해 유행하는 선글라스'' 기사를 본 K씨는 신문에기재된 관련 사이트에 휴대전화로 접속한다.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가상현실을통해 모니터링한 뒤 그 자리에서 구매를 결정한다. 집에 온 K씨는 자신이 회원으로 있는 신문사 인터넷 커뮤니티에 접속해 환경정책에 대한 의견을 올려놨다. 다음달 해당 정책에 대한 현황, 문제점, 앞으로의 과제가 기사화돼 신문에게재됐다.

전문가들이 진단한 2010년 신문의 모습이다.

세계신문협회 총회 둘째날인 지난달 31일 전문가들은 ''인쇄매체 그 후:차세대미디어''라는 제목으로 총회를 열고 앞으로 신문이 나가야 할 방향에 대해 긴급논의했다.

장대환 매일경제신문 회장이 좌장으로 임주환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프레드힐머 호주 페어팩스그룹 CEO, 하코시마 신이치 일본 아사히신문 사장, 샌디 로마데즈 필리핀데일리 인콰이어 사장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전문가들은 신문의 역할이 바뀌고 있는 것에 한목소리를 냈다.

신문의 역할이 ''단순히 보는 것''에서 ''라이프스타일에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으로 바뀐 것이다. IT 기술의 급속한 발전이 역할의 변화에 힘을 실어줬다.

''언제 어디서나 접근해서 볼 수 있는'' 유비쿼터스 환경이 신문의 역할을 바꾸는 데 큰 영향을 주게 된 것.

힐머 페어팩스 CEO는 "더 이상 신문을 사기 위해 판매대로 달려갈 필요가 없게됐다"며 "언제 어디서든 뉴스를 접할 수 있게 됐으며 신문업계는 이를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이치 아사히신문 사장은 "신문사들은 유비쿼터스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움직임을 본격적으로 취하고 있다"며 "IT기술은 신문 역사에 새로운 기회로 작용하게 됐다"고 밝혔다.

인터넷과 위성TV, 휴대전화 등장은 신문의 역할을 위축시킬 수 있다는 주장이지배적이었다. 그러나 이 같은 첨단기술들은 신문의 역할을 넓히는 데 오히려기회로 작용했다. 첨단기술을 활용해 단순히 ''보는'' 신문에서 ''보고 듣고 말하고 행동하는'' 신문으로 바뀌게 된 것이다.

아사히신문은 인터넷에 독자 커뮤니티를 개설하고 이들의 의견을 기사에 반영함으로써 독자층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필리핀데일리 인콰이어는 휴대전화문자메시지로 독자들에게 신문기사를 송고함으로써 이동통신환경에 익숙한 독자들에게 미래형 미디어의 표본을 제시했다. 페어팩스 그룹은 연관업체와 제휴해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프랜차이즈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로마데즈 필리핀데일리 인콰이어 사장은 "문자메시지를 통한 기사제공 서비스는 인스턴트 문화에 익숙한 신세대들을 독자로 확보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말했다.

임주환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은 "IT는 앞으로도 급속도로 발전할 것"이라며 "이 같은 변화는 신문이 제2, 제3의 시대를 개막하는 배경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별취재팀 = 이지형 기자 / 유봉석 기자 / 황종덕 기자 / 조현정기자 / 장용승 기자 / 서찬동 기자 / 이한나 기자 / 조시영 기자 / 이명진 기자] < Copyright ⓒ 매일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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